대학 수학,
답이 아니라 과정을 첨삭받다.
미적분·선형대수·공업수학·미분방정식부터 해석학·위상수학까지 — 18개 과목을 캔버스에 직접 풀면, 번뜩이가 사고의 걸음을 따라 첨삭합니다.
유레카(εὕρηκα)가 아니라, 번뜩.
완성된 발견이 아니라 발견의 순간(ddx)을 기록합니다. 답을 주지 않고, 스스로 풀게 합니다.
대학 수학 첨삭
캔버스에 직접 풀면 과정을 분석하고 소크라테스식으로 첨삭합니다. 최종 답은 수식 엔진으로 결정론적으로 검증하고, 과정의 오류는 근거와 함께 짚습니다.
캔버스 과정 분석
손으로 쓴 풀이의 각 걸음을 인식하고 분석합니다.
소크라테스 첨삭
답을 주지 않고, 다음 걸음을 스스로 찾도록 이끕니다.
결정론적 검증
최종 답은 수식 엔진으로 정확하게 검증합니다.
근거 있는 지적
과정의 오류를 이유와 함께 짚어 줍니다.
학생 화면, 네 걸음으로
숙제 풀이 → AI 분석 → 피드백 → 최종 채점
수업에 필요한 단원을 직접 선택해서 즉시 만드세요
PDF 스캔이 아니라 수식과 구조가 살아 있는 소스(LaTeX·PreTeXt)라,
학과 커리큘럼과 주차에 맞춰 단원을 골라 ‘맞춤 디지털 교재’로 조립하고, 학생이 문답하며 탐구하는 인터랙티브 교재로 만듭니다.
교수님이 PDF를 올리면 그 자료도 문답형 교재가 됩니다.
수업 설계는 그대로, 학습 경험만 바뀝니다.
확보한 오픈소스 원문
licenses respected · 출처 표기각 원문의 라이선스(CC·GFDL 등)를 준수하고 출처를 표기합니다. 지금은 원문 ‘확보’ 단계이며, 대량 자동 교재화는 진행 방향입니다.
구조화된 콘텐츠를 가진 곳만 할 수 있는 일.
학과마다 다른 교재를, 학과마다 다르게.
숙제 운영 및 연구 시간 확보
교수님이 출제한 숙제를 ‘번뜩’이가 자동으로 관리하고 첨삭합니다. 이제 교수님은 연구에 몰두할 수 있습니다.
자동 관리·첨삭
제출된 풀이를 자동으로 관리하고 과정을 첨삭합니다.
약점 파악
학생별로 반복되는 오류와 취약 단원을 분석합니다.
재도전 반복학습
1회성이 아니라 다시 풀며 익히도록 설계했습니다.
강의 대시보드
반 전체의 진행과 이해도를 한눈에 봅니다.
역량 분석 리포트
사고의 과정을 6개 역량 축으로 분해해 보여 줍니다. 무엇을 맞혔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했는지를 읽습니다.
실제 화면 · 학생 이름 가림 처리